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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가 바른 먹거리 키즈 쿠킹 클래스 진행

바이올가는 고객 대상으로 지난 4월 30일(토) 풀무원 본사에 위치한 풀무원 풀스 키친에서 ‘바른먹거리 키즈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은 풀무원에서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식생활 조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바른먹거리 송과 바른먹거리 율동 등으로 어른들과 아이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국민적 캠페인이다.

바른먹거리 교육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바이올가에서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키즈 쿠킹 클래스’를 열어 풀무원 바른먹거리 교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 것이다. 6세~10세 어린이와 부모로 구성된 8팀이 참석해 ‘어린이 바른먹거리 미각체험 교육’과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됐다.

바른먹거리 미각체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 재료들을 직접 만지고 먹어보기도 하며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거부감을 없애고 미각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 시간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요리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바른먹거리 키즈 쿠킹 클래스에 12세 딸과 9세 아들과 함께 참석한 40대 회사원 김기종 씨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산만하던 아이들도 쉽게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다”며 “이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이 평소 잘 먹지 않았던 다양한 재료들을 골고루 먹어 균형 있는 식습관을 가지게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바이올가 매장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싶고, 올가의 다양한 친환경 식품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을 꾸릴 예정”이라고 했다.

앞으로도 바이올가 가맹점주와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테마의 쿠킹 클래스뿐 아니라 올가의 친환경 산지체험활동, 로하스 강좌 등 유익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올가 35주년 맞아 새로운 기업 비전인 ‘로하스 생활마켓’ 선포식 열어

5월 12일 올가홀푸드(이하 올가) 창업 35주년, 풀무원 창사 32주년을 맞았다. 이번 기념일을 맞아 올가는 ‘LOHAS 생활마켓’으로 새로운 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15/10/5년 장기 근속자들의 대한 포상 과 로하스 특강 등의 시간을 가졌다.

올가는 ‘로하스 생활마켓’으로의 비전을 선포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세가지 방향성을 정립했다. 첫째는 ‘친환경 안심먹거리 원칙 유지’이다. 사업의 근간이 되는 친환경 유기농업에 대한 철학과 신뢰를 이어가고자 올해부터 폐지된 친환경농산물 저농약 국가인증제를 대신해 농산물우수관리(GAP) 원칙으로 변함없이 엄격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둘째는 ‘지속가능성 실현 강화’로 지구 환경의 지속 가능성의 핵심 화두인 ‘저탄소’와 ‘동물복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토종품종과 우수 육종품종을 엄선하고 청정지역 ‘원도수산물’을 육성하는 등 시장논리에 의해 희소가치는 있지만 사라지기 쉬운 먹거리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올가는 국내 최다 품목의 저탄소농축산물을 취급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동물복지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마지막은 ‘라이프스타일 MD 강화’다. 올가는 지난 2012년 론칭한 어린이 전용 친환경 브랜드 ‘올가맘’의상품 운영 및 서비스를 심화할 예정이다. 또한 소가족화 ¯ 1인가구 ¯ 워킹맘의 증가와 같은 사회적 구조 변화를 반영한 간편 먹거리, 소포장 편의 식재료 및 테이크 아웃 메뉴 제품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를 증대와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올가홀푸드 남제안 대표이사는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출발한 올가홀푸드가 고객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35주년을 맞이하며 ‘로하스 생활마켓’으로의 비전을 확대하고 더욱 도약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며 “앞으로 올가홀푸드는 국내 친환경 유통 산업을 이끌어감과 동시에 고객들의 건강과 자연,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로하스 기업의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가홀푸드는 창업 35주년을 기념해 올가 전국 매장을 통해 ‘올가 35주년 기념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 친환경 먹거리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경품 이벤트 및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2일까지 구매금액별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 및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가맹브랜드 ‘바이올가’ 여의도점, 광주봉선점, 동탄 하이페리온점 연이어 출점

올가홀푸드가 가맹 브랜드 ‘바이올가’ 서울 여의도점과 광주 봉선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바이올가(by ORGA)’는 올가의 친환경식품 유통 경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한 가맹 브랜드다. 올가는 올해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고 연말까지 가맹 100호 돌파를 목표로 공격적인 출점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바이올가 여의도점’은 하루 유동인구 6만여 명에 11,000여 세대가 거주하는 거대상권에 위치해 있다. 상권 내 주요 타깃인 3040 세대수의 비중이 높고, 10세 이하의 영유아 비중도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지역이다. 또한, 오피스 지역이 다수 분포해 있어 5060세대의 비율도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점을 반영해 영유아•어린이 전용 친환경 브랜드 ‘올가맘(ORGA Mom)’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비타(Fullvita) 코너를 특화했다. 특히 중산층 이상의 소규모 가정이 많다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원스톱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올가 PB(Private Brand) 냉장, 냉동 제품을 비롯해 과일, 채소, 신선식품 등이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바이올가 광주봉선점’은 인구 약 22만명이 살고 있는 호남권 대표 도시의 주거 밀집상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30~40대 연령층이 주 고객층을 이뤄 올가맘과 베이비&키즈 영유아/이유식 코너와 믿고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상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주력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과일과 채소, 양곡을 비롯하여 올가 PB가공식품, 고품질 건강식품인 풀비타, 올가맘, 화장품 등 약 750여가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바이올가 동탄 하이페리온점’은 3040 세대와 10세 이하 영유아의 비중이 높고 맞벌이 가정이 많은 위치에 자리잡아 영유아•어린이 전용 친환경 브랜드인 ‘올가맘(ORGA Mom)’ 코너를 특화하였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토르트 제품 중심으로 올가 PB(Private Brand) 냉장, 냉동 제품을 강화해 선보였다. 특히, 올해 초 동탄 지역에 오픈한 올가홀푸드 직영매장 ‘올가 동탄점’에 대한 지역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가맹 브랜드 바이올가 매장도 개점하게 된 만큼, 직영 매장과 가맹 매장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하고 있다. ‘바이올가 동탄 하이페리온점’은 고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간과 상품 진열을 최적화하고 배송서비스를 강화하였다.

올가는 현재 15개의 직영점과 52개의 숍인숍(Shop In Shop), 41개의 바이올가(by ORGA) 가맹점 등 총 10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글. ORGA 편집실 /
사진. 낯선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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